NCUK 영국 학사진학과정 11기 우성호

University of Manchester

Mechatronic Engineering

UK11기 우성호1. 간단한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와 대학교 1학년 그리고 군 제대후, IEN NCUK 파운데이션 과정에서 Further Math 와 Chemistry를 공부하고 2017학년도에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Mechatronic(기계전자공학) Engineering을 전공하게 된 우성호입니다.

2. NCUK 선택 동기는 무엇이었나요?

한국 대학교 진학 당시 전 로봇 엔지니어에 대한 꿈이 확실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속한 이 교육 환경이 제 꿈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많았고, 최고의 교육환경 속에서 세계적 인재들과의 경쟁에 대한 열망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미래 발전가능성을 높게 평가했고 저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에 유학에 대한 막연한 희망을 품고 있던 즈음, 군대에서 만난 유학생 친구의 동기부여로 적극적으로 유학 프로그램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고민을 하면서 유학 프로그램을 찾던 중 강남에 있는 IEN NCUK 파운데이션 과정을 알게 되었고, 이 과정은 저의 고민들을 모두 해결해주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 NCUK 파운데이션 과정을 끝낸 시점에 누군가가 저도 할 수 있을까요 묻는다면?

어리석은 사람은 해보지도 않고 걱정만 하고 포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인 “영어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라고 질문에 대해서는 성실함과 유학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면 검증된 커리큘럼과 선생님, 그리고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발전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없다면 IEN NCUK 파운데이션 과정을 시작하기전 UE+ 라는 아카데믹 영어 준비과정이 있는데 저는 이 과정에 먼저 지원하여 미리 영어와의 친숙함을 키웠었습니다. NCUK 과정은 영국 대학 학업에서 우리가 겪게 되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성공적으로 학업을 이어나가는 것임을 기억하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4. 파운데이션 과정 시작 전과 후, NCUK에 대해 달라진 생각이 있나요?

의심이 많고 방어적, 비관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던 저는 과정 시작 전에는 NCUK 파운데이션 과정에 대한 걱정이 있었습니다. 저의 인생에 어쩌면 가장 중요한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1년의 과정을 열심히 앞만 보며 결승점을 통과 후 고개를 돌아본 순간, 제 주변에는 같이 노력했던 친구들과 뒤에서 최선을 다해 밀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셨습니다. 제가 깨달은 것은 NCUK는 단순한 유학준비가 아닌, 가족과 같은 단단한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유학의 안정적인 디딤돌이라 생각합니다.

5. NCUK 공부가 재수, 삼수, 대학재학 등 기존 학업 경험과 차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재수, 대학교 1년을 경험해 본 저로써 한국식 교육시스템의 가장 큰 결점은 소통의 부재와 생각의 깊이를 키워주지 못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역시 취업을 위한 과정일 뿐 그곳에 배움과 학문이라는 것을 찾을 수 없었으며, 고등학교와 똑같은 암기만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반면 IEN NCUK 파운데이션 과정에서의 공부 방식은 학문적으로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영어 수업시간에 하는 토론식 수업은 한국 수업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방식이었는데 이를 통해 토론이 논리력과 관찰력, 그리고 표현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것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하는 환경인데, NCUK 파운데이션 과정 중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질문다운 질문을 생각해 내는 일이었습니다. 기존에 받아들이기만 하는 교육을 받았던 제가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질문을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열정적인 선생님들과 동기들이 서로 질문하는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지는 에너지는 제 학업능력을 배로 이끌어주고 논리적 사고를 키워주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6. 본인이 입학하게 되는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 기계전자공학 전공에 대해 자랑해 주실 수 있나요?

제가 전공하는 분야는 Mechatronic engineering 으로 기계와 전기,전자 공학의 결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산업 자동화와 로봇학의 기본이 되는 학문이고, 공과적 여러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공부가 필요하기 때문에 UMIST로 시작된 맨체스터 대학교 공과의 깊은 역사와 높은 명성은 저의 전공을 단단히 뒷받침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7. NCUK 파운데이션(Foundation) 과정 입학을 고려하고 있는 학부모나 학생들에게 한 마디 해 주시겠어요?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우선 NUCK Foundation 과정을 들어오기 전 본인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방향을 잘 생각해 보시고 경제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시거나 해외 경험이 없는 분들에게 더욱 추천드립니다. NCUK 한국센터는 마치 갓 태어난 새가 하늘을 날기 전에 날개를 다듬을 수 있는 둥지 역할을 제공하는 훌륭한 조력자라 생각합니다. 체계적인 입학 시스템과 수업 방식은 영국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동시에 영국 대학에서도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고, 검증된 영어 선생님들과 뛰어난 교수진들은 그에 걸맞는 성공 보장 증서라 생각합니다.

8. NCUK 과정을 하면서 스스로에게 생긴 변화, 발전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1년 간의 짧지도 길지도 않은 시간을 NCUK와 함께 하고 제가 어떻게 변화한지 묻는다면 과정 속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과 인내의 시간을 통해 앞으로 유학을 하면서, 더 나아가 인생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 요소인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요소는 바로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실함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을 수 있게 하며 자신을 꾸준히 정해진 목표로 나아가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제가 NCUK 과정 시작후 저 스스로와 약속한 “오늘 배운건 오늘에 끝내자”라는 이 단순한 약속이 하루하루 쌓이다보니 공부에 대한 내공을 단단하게 쌓을 수 있었고 출석도 꾸준히하니 점점 주변 사람들에게도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아무리 공부하기 싫은날이라도 오늘 한 것 만큼은 다시 한번 보는 성실한 태도를 NCUK에서 이어간 것이 다른 공부 SKILL 과 더불어 저의 인생에서 가장 큰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9. 마지막으로 NCUK 30주년, IEN 한국센터 10주년 기념하여 축하인사~

NCUK 30주년, 그리고 IEN 한국센터가 10주년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많은 훌륭한 기수들을 오랫동안 배출해 냈으며, 긴 시간동안 우리나라에서 많은 인재들을 영국이란 기회의 땅으로 인도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 학생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최고의 기관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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