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UK 영국 학사진학과정 17기 선정빈

University of Manchester

Management(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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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CUK 과정에서 Mathematics Business, Business Studies, Economics를 공부한 17기 선정빈 입니다.

 

CF: University of Manchester (Management(Marketing)): Unconditional offer

CI: University of Leeds (Business management): Unconditional offer

University of Sheffield (Business Management): Unconditional offer

University of Birmingham (Business Management): Conditional offer

 

영국유학을 결정하게 된 배경

고등학교 3년간 대입을 위한 공부를 하며 저의 목표는 최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좋지 않은 결과를 받고 낙담하였던 찰나에 부모님의 권유로 유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영어권 유학을 고려하였기 때문에 미국유학 또한 생각했지만 영국 학사과정 3년간 교양과목이 없고 전공분야에만 집중해서 배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영국유학을 결정하였습니다.

IEN NCUK를 선택한 이유

1년간의 foundation 과정을 국내에서 마치고 가는 것이 앞으로의 유학생활에서 도움이 될 것 같아 IEN을 선택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완벽하지 않은 영어실력을 갖고 무작정 영국에 가서 foundation을 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점, 그리고 영국 현지에 적응하는 시간 때문에 정작 중요한 대학 입학 시험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국내에서 foundation을 할 수 있는 IEN을 선택하였습니다.

Foundation에 임하는 자세

입학 때부터 목표했던 맨체스터 대학교 Management과의 입학성적이 올해부터 높아지면서 모든 전공과목에서 A 이상의 성적을 받아야 해 부담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문과의 특성상 모든 과제들이 essay 형식이므로 검토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였습니다. 따라서, 시간계획을 세워 그 계획을 꼭 지키는 자세로 과정에 임하였습니다. EOS와 Final 시험은 각 수업시간에 배운 개념들을 잘 정리해 암기한 후, 약 5년치 Past Paper를 풀면서 시험 유형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과정 내내 긴장을 놓지 않으며 모든 과제와 시험에 노력한 결과, 원했던 성적을 받고 목표했던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의 한마디

가고싶은 대학을 정하는 것부터 지원하는 것까지 스스로 선택하며 내 삶을 적극적으로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많은 양의 과제를 해내며 고등학교 때와는 다르게 내가 하고있는 공부에 책임감을 가지고 과정에 임했습니다. 노력한 만큼 점수가 나오는 것을 보며 고등학교 때는 느끼지 못했던 성취감을 느꼈고 더욱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제가 목표했던 것을 이루고 나니 너무 뿌듯한 한 해였습니다.

끝으로 1년동안 도움주시고 응원해주신 이사님, 허브쌤들, EAP Instructors,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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